2012년 5월 15일 화요일

참...

 나이를 먹을 수록 허물없이 대할 사람을 사귀는 기회는 적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그런 것에 점차 익숙해지는 나를 발견한다.

요즘엔 그냥 그려러니... 하고 산다.

그러면서도 한 구석에선 슬그머니 누군가에게 온통 focus를 맞추고 내 간이든 쓸개든 빼줘도

좋은 그런 사람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존재한다.




댓글 2개:

  1. 본격 옆구리 시린 초딩.txtㅋㅋㅋ 왜 이런게 생각났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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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딩이 아니라 대딩!!! 흐어어 그래도 요즘엔 대학교 1학년 정도로 봐주던데? 단, 캠퍼스 내에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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