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5일 월요일

그냥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울자.

 울고 나면 괜찮아 질꺼야.

 이제껏 알지 못했던 사실을 듣고 난 뒤 이상하게 눈물이 난다.

댓글 3개:

  1. ㅋㅋ 뭔가 그게 뜬금없이 생각난다..
    ㄴr는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이겈ㅋㅋㅋ 오그라듦주의ㅋㅋ
    무슨 사실들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주변엔 항상 받아들이기 싫은게 분명 존재하지..
    부모님이 홧김에 무슨 말을 하신 것같은데... 잊어버려ㅋㅋ 힘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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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홧김에 무슨 말을 하시거나 그런게 아냐.....상대를 기분나쁘게 하는 그런 말도 아냐... 그런 것보다는 오히려 마치 출생의 비밀같이 감춰져 있던, 그 동안 내게 말하지 않았던 것을 오늘 들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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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래 그런것들이야 어른들 세계가 다 그렇지.. 나는 내동생이랑 나이차이가 꽤나서 나 역시도 그냥 덮고 지나가는데... 뭐... 얼핏 알고있는 것같지만서도... 무튼 힘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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