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4일 금요일

SNU학습유형 검사

 스터디 모임을 하기로 했는데, 학습유형 검사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얼른 해보았다. 과연 나는 어떤 유형일지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검사를 했다.  예상가는 유형이 있었는데, 결과는 좀 뜻밖에었다. 아래는 전체 유형들이다. 





 




유형들 명칭이 독특하다. 검사하기 전에 유형들에 관한 대략적인 설명이 있는 책자를 봤는데, 시인형이나 독서형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했다.

 주어진 정보를 전체적이고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것(Global)과 계열적이고 병렬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Local)이 서로 대비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독창적인 결과물을 내는 것을 지향하는 것(Creative)와 주어진 정보 내에서 절차적이고 규범적인 결과물을 내는 것을 지향하는 것(Reproductive)가 서로 대비되고,

외부적인 자극들이 개인에게 동기화 되어 학습을 진행해 나가는 것(Extrinsic)와 개인 내적인 욕구에 의해 학습을 이어나가는 것(Intinsic)가 서로 대비되고,

이상적이고 미래지향적인가(idealistic)와 실제적이고 현실 지향적인가(Pragmatic)가 대비된다.




아래는 실제 내 유형(CLIEx)에 대한 해석이다.









 입법가라니...! 나랑 안 어울리는데, 어떻게 결과가 이렇게 나온건가 싶었다. 자세히 보니 상반되는 요소들 간의 점수 차가 크지 않다. 그래서 이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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