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30일 금요일

일진 안 좋은날

가다 넘어질 뻔하고 어떤 여자애가 내발에 생수뿌리고 뭐 미안하다곤 하던데 그래도 왠지 좀ㅋㅋㅋ 뭔가 그냥그런하루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ㅋㅋㅋ

한 주에 팀플발표가 세개나 겹쳤다ㅋㅋ 내가 a까지 하겠다고 하고 나머지 bc는 두사람이 하기로 했는데 b를 딴 여자애가 하고 c를 조장이 하기로 원래 합의봤는데 조장이 왜 갑자기 말 바꿔서 b의 절반 정도 분량을 나보고 하라는거야ㅋㅋㅋ 조장님아 딴 여자애가 하겠다는 분량을 왜 굳이 떼어서 나한테 주냐? ㅋㅋㅋㅋ 잘 꾸미고 예뻐서 편의 봐주려는 거야? ㅋㅋㅋ 걘 남친도 있는데?  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팀플이 하도 많아서 걍 아무거나 다 싫다ㅋㅋ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진짜 심각하다. . .

울 학교 도서관 리모델링해서 올해부터 책걸상 새거 들어왔는데 문제는 기존 좌석수에 절반 정도로 좌석을 줄여버리고,  이용률 낮은 스터디룸만 잔뜩 생겼다는 것이다.
 어떻게 아침 8시반에 도착해도 열람실에 자리가 없는지참 답답할 뿐이다. 다른 학교는 도서관 자리도 많고 시설 더 좋겠지? ㅜㅜㅜ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사랑은 진통제라는데. . .

 사랑은 실제로 진통제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데 난 올해 병원을 몇번이나 간 건지 모르겠다. 일단 피부과 다니는거랑 지난번엔 환절기라 목 아파서 병원 가고 지난 토요일은 외과수술 받아서 다가오는 토요일날 실밥을 뽑아야 한다. 여튼 여러모로 병원순례 중이다. 사랑의 진통제 대신 자주 내 몸에 고통이 가해지는것에 익숙해지고 견딤으로써 고통을 견디는 나날이다.ㅋㅋㅋㅋ 왠지 슬프군:)






만우절이라는데

 만우절인데 교수님이 급한 일 생겨서 한시 반 수업을 2시 10분에 시작한다고 학생들에게 문자 발송 하셨음.

설마 교수님도  만우절 장난을 치시는걸까 번뇌하는 지금은 1시 4분. 교실에 언제들어가야 하나 그것이 문제로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근황 글

지난 학기에 같은 수업 듣던 사람과 이번 학기에도 우연히 같이 듣거나, 같은 과고 몇번 다른 수업 때 본 적 있는데 대화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같은 수업을 듣게 된 그런 케이스가 이번학기에 있어서 조금은 나은 듯 하다. 그외에는 혼자 밥 먹는걸 싫어하며 커플들을 부러워하는 복학생의 한탄을 들어주며 지내고 있다.







2014년 3월 4일 화요일

병원 갈 일만 잔뜩...





올해는 이상하게 병원 갈 일이 많다. 피부과에 3월 말에는 외과 수술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몇 주 전부터 손목에 붉은 기가 나타나더니 지금보니 손등의 절반정도 번졌다.
아 맞다, 친척언니 결혼식도 있다. 다들 연애하고 결혼하는 와중에 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한다. 왠지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