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water run deep
2014년 3월 4일 화요일
병원 갈 일만 잔뜩...
올해는 이상하게 병원 갈 일이 많다. 피부과에 3월 말에는 외과 수술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몇 주 전부터 손목에 붉은 기가 나타나더니 지금보니 손등의 절반정도 번졌다.
아 맞다, 친척언니 결혼식도 있다. 다들 연애하고 결혼하는 와중에 난 병원을 드나들어야 한다. 왠지 슬프다.
댓글 2개:
김설화
2014년 3월 4일 PM 10:31
힘내ㅠㅜ 난 오늘 데이트가 있어서 이만 빠이 짜이찌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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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2014년 3월 4일 PM 11:15
흐어어!<<아 부러우면 지는건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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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ㅠㅜ 난 오늘 데이트가 있어서 이만 빠이 짜이찌엔-♥ㅋㅋㅋㅋㅋ
답글삭제흐어어!<<아 부러우면 지는건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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