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7일 화요일

Big brother





 뭔가 이름보다 큰형님이라 하는 게 더 익숙해진지 오래되었다. 이보다 더 나은 수식어가 없다고 해야 하나. 발끈하면서 "나의 큰형님이야." 라고 외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올려본다. 역시 아무리 남자답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여성스러워지고 그런 쪽을 지향하게 되는 걸까 생각이 든가. 그리고 그 원인은 역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건가 싶기도.







댓글 1개:

  1. 우리과 공식 삼촌한테 왜그러냨ㅋㅋㅋㅋ 속은 어떤지 모르지만 아직 쏴라있다잉~ 그리고 그 인간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자꾸 생각나는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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