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염증으로 의심되는 것이 생겼는데, 지난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얘도 신경쓰임 ㅜㅜ
+ 싫어하는 교수님한테 메일로 질문 보냈는데, 메일로 설명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면서 직접 질문하라 하심. 직접 물어보긴 싫은데...ㅋㅋ 이것도 모르냐면서 깔 것 같음...
+ 투정부릴 수 있는 누군가가 있는 큰형님이 부러움. 설령 잔말 말고 잠이나 자! 라는 말을 듣더라도 투정을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그저 부러움.ㅇㅇ
+ 위의 사진보고 놀라지 말길. 나의 셀카 한두번 보는 거 아니잖소?ㅋㅋ

놀라기보다는 지식인 의사답변 질문을 보는 것같아서 빵터짐ㅋㅋㅋ 아 그리고 남친은 내가 밀어내는 중.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약간 뉘앙스가 그쪽도 슬술 정리하는 느낌ㅋ 결과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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