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딸, 집안의 막내, 여자 이런 수식어 다 떼어내고
그냥 오롯이 하루만이라도 단지 최민정으로 살아보고 싶다.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근황
1. 졸업연기를 생각 중이다. 연기하고 인턴이든 뭐든 해볼 생각이다.
2. 토스성적ㅋㅋ 레벨 6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다.
3. 학교 취업프로그램 신청결과를 기다리다가 몇시에 발표 나는지 물어봤는데 최종적으로 월요일날 발표하고 난 예비합격자 명단에 있단다.이거 걍 희망고문 아닌가ㅋㅋㅋㅋ
2. 토스성적ㅋㅋ 레벨 6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다.
3. 학교 취업프로그램 신청결과를 기다리다가 몇시에 발표 나는지 물어봤는데 최종적으로 월요일날 발표하고 난 예비합격자 명단에 있단다.이거 걍 희망고문 아닌가ㅋㅋㅋㅋ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소소한 얘기
지난번 큰형님이 보낸 에픽하이 사진보면서 문득 블로오빠 실제 키가 궁금해졌다.
그 전에 왠지 모를 경쟁의식(?)이 느껴져 기하씌 프로필부터 검색해 봤더니 187이란다
두근두근거리며 타블로 석자를 검색했지만 키는 나와 있지 않았다. 더불어 눈에 띄는 지식인들의 추측글들이 보였다.
그래도 상관없다. 목소리 때문에 팬인거니까★
+ 기하씌 3집 중에 구두쇠가 제일 맘에 든다. 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받거니~ 할 때가 좋고
베풀기 좋아하는 누군가가 생각나서이다:)★
그 전에 왠지 모를 경쟁의식(?)이 느껴져 기하씌 프로필부터 검색해 봤더니 187이란다
두근두근거리며 타블로 석자를 검색했지만 키는 나와 있지 않았다. 더불어 눈에 띄는 지식인들의 추측글들이 보였다.
그래도 상관없다. 목소리 때문에 팬인거니까★
+ 기하씌 3집 중에 구두쇠가 제일 맘에 든다. 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받거니~ 할 때가 좋고
베풀기 좋아하는 누군가가 생각나서이다:)★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앨범명은 사람의 마음인데. .
내 사람의 마음 이라 한 건 기하씌는 너의 것이다 라는 걸 주장하고자 함인가?ㅋㅋㅋ
참, 뮤비보니 기하씌 춤ㅎㅎ 역시 기하씨 다움ㅋㅋ
아, 글고 우리 에픽하이 님들도 조만간 컴백한다고 하는군요'★
참, 뮤비보니 기하씌 춤ㅎㅎ 역시 기하씨 다움ㅋㅋ
아, 글고 우리 에픽하이 님들도 조만간 컴백한다고 하는군요'★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자소서를 쓰다보면.
0. 자소서를 쓰다보면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 그리고 과거의 기억, 다시 말해 경험을 끄집어 내야 하다. 그런데 난 요즘 어제 저녁에 뭘 먹었는지 며칠전에 내가 이러이러한 얘기를 했었다는 사실조차 기억이 안난다.
1. 요즘 잡카페에서 취업상담을 받는 중이다. 근데 약간. . . 뭐랄까 상담이란게 이런 건가 싶은 느낌이다. 이런 얘기 들으면 어때요? 라는 질문을 자주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 당황스럽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캐묻는 느낌이랄까. 음 그리고 mmpi 검사지 주시면서 해 오라 했는데 원래 그런 거 좋아하긴 하지만 갑자기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2. 토익 점수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엔 토스 공부 중.
1. 요즘 잡카페에서 취업상담을 받는 중이다. 근데 약간. . . 뭐랄까 상담이란게 이런 건가 싶은 느낌이다. 이런 얘기 들으면 어때요? 라는 질문을 자주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 당황스럽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캐묻는 느낌이랄까. 음 그리고 mmpi 검사지 주시면서 해 오라 했는데 원래 그런 거 좋아하긴 하지만 갑자기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2. 토익 점수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엔 토스 공부 중.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record
우리들의 모임은 끝없이 멀어지기만 하니 여기에라도 짧게 적는다.
1. 뭔가 예상치 않은 혹은 원하지 않는 일이 생긴다. 추레한 몰골로 돌아다닐 때는 왜 그리도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지. 하루에 5명이나 봤다. 그 중 같은 남자 동기가 되게 예쁜, 내가 모르는 사람이랑 있다가 나랑 인사했는데, 왠지 백조 앞에 선 기분이었다.
2. 악몽을 꾼 적이 있는데, 그 날 위에 언급한 대로 아는 사람들 마주치고 어떻게 하다 아빠한테 혼났다. 진짜 꿈이 잘 맞나보다.
3. 근데 하필 그 담 날 미용실 예약이 있는 날이었다. 뭐 예쁜 외모 아니니까 기대 안 하긴 했지만 울어서 퉁퉁 부운 얼굴과 눈 덕에 꾸몄는데도 더 못생기게 증명사진이 나왔다. 완전 노안으로 나왔다. 진짜 못생긴 아줌마다. 뭐 걍 해탈 중이다.
참, 요즘 네 남친이랑 이름 완전 똑같은 언니랑 팀플 중인데 언니가 잘 웃어줘서 좋다.
PS. 큰형님 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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