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역시 컴터가 좋아야 하는군

7년 된 컴퓨터 블루스크린 떠서 교체하고, 새 컴퓨터로 처음으로 집에서 수강신청 했는데 성공했다. 러시아 친구와 같이 수업 들었었던 강의를 진행한 교수님이 다른 연관된 수업 하시길래 신청하고, 사제동행 1학기에 신청하려다 실패해서 그 당시 메일 보내며 사정했지만 어쩔수 없다 하셨던 교수님이 진행하는 다른 전공수업, 그리고 앞에 언급한 교수님과 다른 교수님의 사제동행을 신청했다. 근데 수업내용이 좀 그럼;; 성경적 원리에 기초하여 경영학을 바라보는 관점배우기가 수업 내용임.ㅋㅋ 기독교인 아니라고 쫓겨나는건 아니겠지? ㅋ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은둔자

큰형님 카톡 '알수없음'이라 떠서 급당황;;

무슨 일 있든간에 계정 탈퇴한거면 다른 사람들도 님한테 연락할 방법 없는거

아닌가 싶다. 아님 다른 계정을 새로 만든건가 여튼 돌아와줘! <이게 아닌가;;

블로그가 유일한 소통수단이 되는건가 흐음. . .





2014년 5월 30일 금요일

일진 안 좋은날

가다 넘어질 뻔하고 어떤 여자애가 내발에 생수뿌리고 뭐 미안하다곤 하던데 그래도 왠지 좀ㅋㅋㅋ 뭔가 그냥그런하루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ㅋㅋㅋ

한 주에 팀플발표가 세개나 겹쳤다ㅋㅋ 내가 a까지 하겠다고 하고 나머지 bc는 두사람이 하기로 했는데 b를 딴 여자애가 하고 c를 조장이 하기로 원래 합의봤는데 조장이 왜 갑자기 말 바꿔서 b의 절반 정도 분량을 나보고 하라는거야ㅋㅋㅋ 조장님아 딴 여자애가 하겠다는 분량을 왜 굳이 떼어서 나한테 주냐? ㅋㅋㅋㅋ 잘 꾸미고 예뻐서 편의 봐주려는 거야? ㅋㅋㅋ 걘 남친도 있는데?  ㅋㅋㅋㅋ 아 모르겠다. 팀플이 하도 많아서 걍 아무거나 다 싫다ㅋㅋ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진짜 심각하다. . .

울 학교 도서관 리모델링해서 올해부터 책걸상 새거 들어왔는데 문제는 기존 좌석수에 절반 정도로 좌석을 줄여버리고,  이용률 낮은 스터디룸만 잔뜩 생겼다는 것이다.
 어떻게 아침 8시반에 도착해도 열람실에 자리가 없는지참 답답할 뿐이다. 다른 학교는 도서관 자리도 많고 시설 더 좋겠지? ㅜㅜㅜ








2014년 4월 1일 화요일

사랑은 진통제라는데. . .

 사랑은 실제로 진통제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데 난 올해 병원을 몇번이나 간 건지 모르겠다. 일단 피부과 다니는거랑 지난번엔 환절기라 목 아파서 병원 가고 지난 토요일은 외과수술 받아서 다가오는 토요일날 실밥을 뽑아야 한다. 여튼 여러모로 병원순례 중이다. 사랑의 진통제 대신 자주 내 몸에 고통이 가해지는것에 익숙해지고 견딤으로써 고통을 견디는 나날이다.ㅋㅋㅋㅋ 왠지 슬프군:)






만우절이라는데

 만우절인데 교수님이 급한 일 생겨서 한시 반 수업을 2시 10분에 시작한다고 학생들에게 문자 발송 하셨음.

설마 교수님도  만우절 장난을 치시는걸까 번뇌하는 지금은 1시 4분. 교실에 언제들어가야 하나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