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큰형님이 보낸 에픽하이 사진보면서 문득 블로오빠 실제 키가 궁금해졌다.
그 전에 왠지 모를 경쟁의식(?)이 느껴져 기하씌 프로필부터 검색해 봤더니 187이란다
두근두근거리며 타블로 석자를 검색했지만 키는 나와 있지 않았다. 더불어 눈에 띄는 지식인들의 추측글들이 보였다.
그래도 상관없다. 목소리 때문에 팬인거니까★
+ 기하씌 3집 중에 구두쇠가 제일 맘에 든다. 주거니 받거니 주거니 받거니~ 할 때가 좋고
베풀기 좋아하는 누군가가 생각나서이다:)★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앨범명은 사람의 마음인데. .
내 사람의 마음 이라 한 건 기하씌는 너의 것이다 라는 걸 주장하고자 함인가?ㅋㅋㅋ
참, 뮤비보니 기하씌 춤ㅎㅎ 역시 기하씨 다움ㅋㅋ
아, 글고 우리 에픽하이 님들도 조만간 컴백한다고 하는군요'★
참, 뮤비보니 기하씌 춤ㅎㅎ 역시 기하씨 다움ㅋㅋ
아, 글고 우리 에픽하이 님들도 조만간 컴백한다고 하는군요'★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자소서를 쓰다보면.
0. 자소서를 쓰다보면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 그리고 과거의 기억, 다시 말해 경험을 끄집어 내야 하다. 그런데 난 요즘 어제 저녁에 뭘 먹었는지 며칠전에 내가 이러이러한 얘기를 했었다는 사실조차 기억이 안난다.
1. 요즘 잡카페에서 취업상담을 받는 중이다. 근데 약간. . . 뭐랄까 상담이란게 이런 건가 싶은 느낌이다. 이런 얘기 들으면 어때요? 라는 질문을 자주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 당황스럽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캐묻는 느낌이랄까. 음 그리고 mmpi 검사지 주시면서 해 오라 했는데 원래 그런 거 좋아하긴 하지만 갑자기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2. 토익 점수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엔 토스 공부 중.
1. 요즘 잡카페에서 취업상담을 받는 중이다. 근데 약간. . . 뭐랄까 상담이란게 이런 건가 싶은 느낌이다. 이런 얘기 들으면 어때요? 라는 질문을 자주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조금 당황스럽다. 시시콜콜한 것까지 캐묻는 느낌이랄까. 음 그리고 mmpi 검사지 주시면서 해 오라 했는데 원래 그런 거 좋아하긴 하지만 갑자기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2. 토익 점수나 잘 나왔으면 좋겠다. 요즘엔 토스 공부 중.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record
우리들의 모임은 끝없이 멀어지기만 하니 여기에라도 짧게 적는다.
1. 뭔가 예상치 않은 혹은 원하지 않는 일이 생긴다. 추레한 몰골로 돌아다닐 때는 왜 그리도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지. 하루에 5명이나 봤다. 그 중 같은 남자 동기가 되게 예쁜, 내가 모르는 사람이랑 있다가 나랑 인사했는데, 왠지 백조 앞에 선 기분이었다.
2. 악몽을 꾼 적이 있는데, 그 날 위에 언급한 대로 아는 사람들 마주치고 어떻게 하다 아빠한테 혼났다. 진짜 꿈이 잘 맞나보다.
3. 근데 하필 그 담 날 미용실 예약이 있는 날이었다. 뭐 예쁜 외모 아니니까 기대 안 하긴 했지만 울어서 퉁퉁 부운 얼굴과 눈 덕에 꾸몄는데도 더 못생기게 증명사진이 나왔다. 완전 노안으로 나왔다. 진짜 못생긴 아줌마다. 뭐 걍 해탈 중이다.
참, 요즘 네 남친이랑 이름 완전 똑같은 언니랑 팀플 중인데 언니가 잘 웃어줘서 좋다.
PS. 큰형님 보고프다.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취업
다들 어떻게 들어가는 걸까.
나한테 어울리는 직업은 뭘까?
변화를 싫어하니까 평범하게 사무직?
아빠는 금융결제원 넣어보라고 말하셨다. 사실 아빠가 입사 1기다.
뭐랄까 22살인데 벌써 학교를 떠나야 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게 실감이 안난다.
PS 큰형님은 휴학생인데 뭐하고 지내나 궁금하다.
PS 천명관 신작 나왔더라. 아마 이건 몰랐겠지? 그의 소설을 읽으면
왠지 큰형님의 재기발랄함과 비슷해 늘 즐거웠다.
PS 메리추석!ㅋㅋ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역시 컴터가 좋아야 하는군
7년 된 컴퓨터 블루스크린 떠서 교체하고, 새 컴퓨터로 처음으로 집에서 수강신청 했는데 성공했다. 러시아 친구와 같이 수업 들었었던 강의를 진행한 교수님이 다른 연관된 수업 하시길래 신청하고, 사제동행 1학기에 신청하려다 실패해서 그 당시 메일 보내며 사정했지만 어쩔수 없다 하셨던 교수님이 진행하는 다른 전공수업, 그리고 앞에 언급한 교수님과 다른 교수님의 사제동행을 신청했다. 근데 수업내용이 좀 그럼;; 성경적 원리에 기초하여 경영학을 바라보는 관점배우기가 수업 내용임.ㅋㅋ 기독교인 아니라고 쫓겨나는건 아니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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